시점은 파름 아즈라 이후
죽룬에 이끌려 몸만 움직이는 괴수로 나옴 이름은
죽음의 왕자 고드윈
이런 식으로 나오다가
2페에서 삧이 죽룬으로 몸까지 죽여버리니 그때서야 제대로 된 죽음이 성립되고 겹겹이 쌓여 죽룬의 영향을 또 적용된 죽룬이 덮어 결국 살아났다고 우기면서 2페
그렇게
황금의 고드윈
이렇게 이름 바뀌고 거대 그랑삭스 벼락 난사하면서 월광 원본 휘두르는 고드윈이 나올 것
추억으로 연성 가능한 무기는
온전한 황금의 벼락
이런 이름인 그랑삭스 상위호환 무기와
신성 월광검
블러드본의 그 월광검보다 세게 설정되어 있으나 마력속성
이런 무기

미켈라는 마리아 포지션으로 나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