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이름바꿔서 나중에 또 나오잖아근데 멀기트 잡았을때 죽어서 사라지는게 아니고 뭐라고 하면서 도망치는거였음??? 이새끼 잡았을때 잡은거에 흥분해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어떻게 다시 나올수있던거임??
애초에 등장도 금빛으로 워프되고 죽을때도 금빛으로 사라짐 대사는 기억이 안나네
아 그럼 워프로 도주한거였나
뭐 똑똑히 기억했다 빛바랜자여 밤의 어둠을 두려워하라 흉조의 손아귀는 널 놓치지 않는다 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 dc App
워프로 도주한게 아니고 애초에 분신을 보낸거지 알터고원에서도 또 나오잖아
대사까지 외우고있노 지린다 ㄳㄳ
아 알터고원 그것도 분신이었음?? 때려잡기 급해서 스토리는 전혀 몰랐음 ㅋㅋ
분신 만드는거 모르고트 모그 형제 종특인듯 둘다 분신으로 짭보스 만듬
멀기트는 모르고트죽이면 스킵되서 분신아니라 본체였다는 설이 있음
내가 놓친게 아니고 그럼 두루뭉술하게 나왔다 들어갔다 한거였네
모그는 본체 죽여도 분신이 남아있어서 이게 프롬뇌 돌리라고 일부러 그런건지 아니면 프롬이 병신이라 중소한건진 알 수가 없음
확실한건 멀기트는 성채 위에서 뾰로롱 하고 생기고 모르고트는 직접 걸어나옴
모르고트도 로데일분신은 안사라진데
ㄴㄴ 알터고원 분신 사라짐 내가 그래서 1회차에 호박탈리스만 못먹고 회차 넘김
기억했다. 빛바랜 자여 밤의 어둠을 두려워하라 끔찍한 흉조의 손은 결코 너를 놓치지 않는다.
보니까 대사 얼핏 기억나긴하네
밤기병 갑옷 세트 설명이 흉조한테 죽은 시신으로 만든 기병이랬나 뭐 그런 밤기병 = 흉조 따까리 라는 설명 있어서 밤 조심하라능게 밤기병 조심하라는 말이더라
와 이건 또 몰랐네
끔찍한 흉조가 이끌던 사신이래
어렴풋이 피가 눌어붙은 칠흑의 갑옷. 장송마를 탄 밤 기병들의 장비. 밤의 가도를 헤매는 기병들은 과거에는 끔찍한 흉조가 이끌던 모든 전사, 기사, 영웅의 사신이다.
흉조한테 죽은 어쩌구는 내가 착각한거였다 그냥 따까리였네
일단 따까리는 맞네 난 관련있는지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