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의 영웅묘지랑 기델 동굴은 돌아다녀봐도 자꾸 시작지점으로 돌아와서
어쩔수없이 한쪽벽만 짚고 움직여서 탈출함
거인산령 지하묘지에서 누가 가르쳐주기 전까지 애꿎은 벽만 몇십분동안 때리고
어제 에오니아 늪 심부 축복 하나를 못찾아서 거의 10분을 돌아다님
내가 생각해도 다른 사람이 보면 일부로 자기 빡치라고 컨셉질 하는걸로 보일거같음
원래 이정도는 아니엇는대 유독 엘든링에서 심한거같음..
진짜 병이 아날까
이건 나에게 얼마나 병신이든 시간만 잇으면 된다는걸 알려준 아우리자 부묘지임
엘든링 하면서 가장 기쁜순간이어서 저장함
고생했어
부묘지 성공한거 축하함
무지개석 던지면서 가 봐
혹시 님한태 무지개석 좀 많이 쓰는곳이 잇엇음? 지하 하수구마냥 존나 똑같이 생긴곳은 나 무지개색 색깔도 못외워서 더 헤맬거같음..
무지개석 쓰셈
혹시 개인적으로 무지개석 좀 많이 쓴다 싶은 곳이 잇엇음? 지하 하수구마냥 존나 똑같이 생긴곳은 나 무지개색 색깔도 못외워서 더 헤맬거같음..
그냥 갈림길 있으면 내가 온 길이랑 간 길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뒀음 그러면 이미 온 통로여도 내가 어느쪽으로 이동했는지 알기 쉬움
고맙샘 조만간 인간 네비게이션으로 돌아오겟음
무지개석 자체는 회차 진행하면서 많이 안 썼음 무지개석 화살 이뻐서 그거 만드는데 다 써버려서 길 어려운 던전이어도 10개남짓 쓰면 많이 쓴거였음
아 그래 벽 짚으면서 갈 때 벽에 무지개석 놓으면서 가면 유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