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는 스토리, 맵 탐방, npc, 퀘스트 이런거에만 열중하느라
막상 던전이나 보스 이런거에는 집중을 안했었음
대충 영체 부르고, 마술 쓰고, 가끔 칼질하고,
어케어케 하다보면 깨지길래 엥 쉽네 했었지
1회차때 그렇게 엔딩 보고 나니까
막상 보스들 패턴같은거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야
여기 사람들은 막 말레니아가 어쩌니 저쩌니하는데 공감도 안되고.
그래서 2회차는 영체도 마법도 없이 혼자 깨보자 해서 혼자만의 모래주머니 달고 하는 중인데 그때 한 2트?에 깼던 모그를 30트는 한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깨니까 확실히 뿌듯하네. 30번을 보니까 모그랑 정도 든 것 같아. 소울류는 이런 맛에 하는 거구나 싶어.
근데 그건 그거고 지금 스탯 거의 지력몰빵 기량적당에 마법은 안쓰고 월은운철로 보스잡고 있는데 이럼 확실히 효율 떨어지냐? 그냥 칼질만 할거면 확실히 근기빌드가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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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딜은 출혈빌드가 제일쎔
걍 타도나 긴이빨에 거합달어
월은 운철도 다 버리고 기량 신비찍고 긴이빨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