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로드란에 태양의 신 그윈이 살았습니다.
그윈은 그의 딸 그위네비아를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고룡과의 전쟁으로 매우 바빠 그녀를 항상 지킬 순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그는 고룡과의 전투에 떠나야했습니다.
그래서 그윈은 거인을 시켜 그위네비아의 팬티에 톱날 장치를 달았습니다. 누구든 그녀의 팬티를 만지면 톱날에 의해 잘릴 것이었습니다.
그윈은 그의 충직한 4기사에게 그위네비아를 맡기곤 원정을 떠났습니다.
얼마후, 고룡과의 원정에서 승리한 그윈이 돌아왔습니다. 그는 바로 4기사들을 확인했습니다.
고와 온슈타인은 손가락이 사라져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의 소울은 그윈에게 흡수되었습니다.
아르토리우스는 걸음걸이가 이상했습니다.
"갑옷을 벗어보게"
아르토리우스의 대검은 베어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늑대 기사는 심연으로 보내졌습니다.
그러나 키아란만큼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윈은 껄껄 웃으며 그녀에게 포상을 내렸습니다.
그러자 키아란이 말했습니다.
"가사하니다 폐햐"
그렇게 그윈의 4기사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다시봐도 명작
ㅋㅋㅋㅋ웃겼다
풉
명작이지
명작추
씹명작 ㅋㅋ
아랫도리가 사라진놈 없어서 비추줄뻔
아랫도리우스 ㅋㅋ
왜 짤에 고만 없노
아랫도리없으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