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오픈월드 디자인이 오픈월드 중에서도 좀 상타취임
미야자키는 레벨디자인을 할때 z축 개념을 아주 잘알고 있는 디자이너인데
이 높이의 개념을 오픈월드에 적용하니 아주 멋진 겜이 나옴 이건 젤다 제작자도 한번 언급한 부분인데
말인즉슨 플레이어에게 가고싶은곳을 월드가 정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였음
엘든링은 필드가 고저차가 심하다 보니 필연적으로 높은 곳을 가게되는데 보통 거기서 플레이어는 조망을 하게 됨
근데 그런데서 보면 갈만한곳이 육안으로도 딱딱보임 탑 보이고, 나무 보이고 성채 보이고, 계곡이 보이고...
어 저기 성이있네? 가볼까? 저기 먼가 그럴듯한 계곡이 있네 가보자 하면 실제로 가면 진짜 할만한 것들이 있음
그렇다고 거기서 숨겨진 던전이 없나 보면 그것도 아니고 파면 또 깊숙하게 숨겨진 던전이 있음.
무슨소리냐면 이 월드 구성 자체가 파면 팔수록 머가 계속 나오게 설계가 되있는데 이렇게 설계하는게 쉽지 않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