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메카=김미희 기자] 첫 공개 당시 블러드본 느낌 소울라이크 신작 ‘티메시아(Thymesia)’를 스팀에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한국 기준으로 오는 10일까지 체험판이 배포된다.
대만 게임 개발사 오버보더 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티메시아’는 소울라이크를 표방한 액션 RPG다. 한때 연금술의 힘으로 번영했으나 역병이 펴지며 한 순간에 혼란에 빠진 왕국을 배경으로, 모든 진실을 알고 있으나 현재는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 코버스(Corvus)의 여정을 다룬다. 모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을 수 있으며 선택지와 플레이 중 수집한 아이템에 따라 결말이 달라진다.




여기서 역병은 설정으로만 남지 않는다. 게임에 등장하는 보스로부터 역병을 추출해서 이를 무기로 활용할 수 있고, 역병 무기를 강화하거나 개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투 중 까마귀로 변신해서 빠르게 이동하거나 적에게 깃털을 날려 공격하는 전술을 펼 수 있다. 역병이 퍼진 왕국이라는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투 등은 전체적으로 블러드본을 연상시킨다.
한편, 티메시아는 오는 8월 10일에 정식 발매된다. 플랫폼은 PC(스팀. GoG.com), PS5, Xbox 시리즈 X/S이며, 스팀 버전은 한국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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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낫?
오
전투 시스템은 완전 세키로네
방금 데모 해봤는데 액션이 좀 답답함, 적들이 기본적으로 HP에 실드를 가지고 있고 이걸 평타는 세키로식 패링 특수패턴은 블본식 총패링으로 대응해서 다 깎아내야 딜이 들어가는데 이 실드가 데미지를 일정 시간 안 받으면 현재 HP만큼 다시 차오름, 그래서 근접 거리 유지하면서 계속 짤짤이를 넣든 패링을 해주든 해야하는데 근접 패링은 세키로처럼 가드 유지하면서 하는 게 아닌 순간 패링이고 총패링은 근접 거리에 있으면 패링 가능 프레임 구간이 너무 짧아서 보스 무빙이 먼저 발동됨, 패링이 확실한 리턴이 있는 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하는 시스템인데 너무 빡빡하게 해놔서 결국 짤짤이나 치게 되는 액션, 회피가 미묘하게 선후딜 있는 것도 좀 거슬리고
뒤잡은 블본식 뒤잡인데 뒤잡 경직 들어가서 뒤잡딜 넣는 게 아니라 뒤잡 공격 성공하면 일정시간 1회용 특수 스킬을 훔쳐서 쓸 수 있음, 전투 중에 쓰라고 만든 거 같은데 뒤잡 경직이 딱히 없어서 쓸 타이밍이 잘 나올까 싶음
스킬 강화 같은 게 있어서 아마 스킬을 올리면 여러 판정이 후해지는 시스템 같은데 걍 뭔가 전체적으로 답답해서 데모 보스까지만 보고 끝냄
PV만 봐도 별로일 거 같았는데 진짜 별로인가 보네 좆같은 인디겜답다
피의 추억인가 기억인가는 어케됨
블본 느낌도 안남ㅋㅋ
짭 블본..배경만 비슷함
데모 해봤는데 캐릭터 조작이 좀 둔함 블본 느낌은 아니긴 한데 회피는 스텝 회피에 다크소울 무거움 후딜 느낌임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무겁다고 느껴졌음 패링도 있는데 단검 패링이랑 비슷함 패링 성공하면 체간 까고 체간 까야 딜 들어가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어떤 적은 체간 있을때 딜 잘들어가서 - dc App
데모라 그런건지 기사 죽이고 들어가는곳 적들 체력 배율이 이상하게 높더라 - dc App
생각해보니까 꼴 적응력 느낌도 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