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라 쓰러뜨렸을 때 나오는 “아아 라니, 작은 내 딸아. 너의 밤을 가렴.” 이 대사도결국 라니 스스로 “암ㅋㅋ 울엄마도 내가 신이 돼서 세상 버리고 빤쓰런하길 원하시지ㅋㅋ” 망상하면서 친 대사가 되는거 아님?
그건 환상이 깨지면서 나온 진담으로 봐야하지않나
주인공이 환상이랑 싸우는 동안 진짜 레날라는 호박알이나 쓰다듬고 있던거 아님?
레날라랑 싸우는 상황이 환상인거고 레날라 자체는 본체 베이스로 만들어진거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