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바이옴 많은 게임은 푸르른 초원이나 들판이 첫 맵인게 국룰이긴 한데아직도 프롬겜이 이렇게 비주얼만 놓고 보면 살기 좋아보이고 동물들이 뛰어노는 푸르른 초원에서 시작한다는게 어색함당연히 자기들이랑 어율리게 좀 더 스산하고 음습한 장소에서 시작할 줄 알았는데
오픈월드 하겠다고 해놓고 팔란성채에서 시작하면 뉴비들 어쩌라고 ㅋㅋㅋ
매듀라
시작하자마자 코앞에 시체있지않냐
그런 푸르른 초원에 나가자 마자 있는게 트리가드 ㅋㅋㅋ
푸르른초원에 시체들이 매달려있어요 ㅠㅠㅠㅠ
나도 그거때문에 위화감 느꼈었음 다크소울 특유의 부숴져가는 세계의 느낌이 와닿지가 않았어
덧글로 게이들이 시체나 트리가드 같은걸 얘기하지만, 잘 살고만 있는 동식물이 보이니까.. 채집 요소 넣어야하니 어쩔 수 없긴해도
리에니에도 조금 아쉬운데 기괴하고 뒤틀린 느낌이 좀 더 강한 아트였으면 금상첨화지 않았을까 싶고 케일리드랑 파름 아즈라 분위기가 제일 좋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