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인가? 그쯤에 정모 초대장이 집에 날라왔음집주소 어케 안건진 모르겠음
요새 밖에 하도 안나가서몸도 풀겸 해서 정모하는데로 갔음 ㅇㅇ
완장이 위치는 노출하지 말랬음버스랑 지하철 몇번 갈아타면서 한 1시간? 1시간 30분정도 이동해서 도착했음그때가 아마 오후 6시였을거임
와 근데 도착하니까 존나 호텔이 있는거임존나 높고 존나 까리한 호텔이 떡하니 서있는데
문앞에 보디가드? 은기사 갑옷이랑 도가니 갑옷 입은 사람 두명이 서있었단 말이야"여기 초대받은 사람인데요..." 하니까초대장 확인하고 "XXX님 어서오십시오" 하면서 문 열어주더라집주소는 물론이고 내 이름은 어케 안건지 모르겠음존나 정보수집력이 ㄹㅇ 레게노임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와서들어가보니까 사람들이 다 가면을 쓰고 있더라엄청 격차린 턱시도랑 집사복도 입고있는데난 솔직히 이렇게 품격있는 곳인줄은 모르고 걍 후드티에 청바지 입고갔단 말야...
그래서 화장실에서 조금 고민하고있는데아까 봤던 은기사 아재가 "여기서 그런 싸구려 옷 입으면 죽습니다."하면서 정장이랑 가면 주더라.... (고마웠음)
아무튼 그렇게 나와서 맘놓고 구경하고 있는데드링크바가 있더라고?
와 존나 맛있음바에 보면 양파갑옷 입은 바텐더가 칵테일 만들어주는데사실 나 존나 찐따새끼라 바에 가본적이 없어서 걍 과자나 주섬주섬 먹고있었음
근데 그 바텐터가 나한테 "처음이신가보죵?" 하면서초심자용 칵테일? 그런거 만들어주더라칵테일 먹는게 처음이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의외로 잘 맞았음맛있게 마시고 있는데 바텐더가 안내해주더라고
"저기 큰 입구 보이시지용?""곧 저기에서 피로회를 여니까 얼른 가시는게 좋을거에용~"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허버허버 갔지들어가는 통로에서 가수? 성악가?가 노래를 부르더라고노래는 잘 모르지만 괜찮았음 ㅇㅇ
그래서 도착하니까의자랑 테이블이 엄청 널려있음사람들은 거의다 앉고 조용히 기다리길래 눈칫것 나도 착석했지
한 5분 기다렸나 스피커에서 뭐라뭐라 씨부렸음 (주위가 좀 씨끄러워서 잘 못들었음)아마 곧 주딱이랑 파딱 입장한다고 하는듯 했음ㅇㅇ
진짜로 주딱이랑 파딱들은 초절정 미자 고등학생인가? 하면서 존나 기대했음감자돌이 주면 몸도 함 대주나 하면서... ㅋㅋ
주위 불이 꺼지고 입구에서 위풍당당하게 걸어나오는데
와 존나 이쁨맨 처음에 있던 사람이 가장 이뻤음옷도 존나 꼴리는데
검스에다가 치마입고머리도 존나 이쁘게 묶어서 꼬치가 아팠음
근데 그사람이 주딱이더더라스테이션 위에서 지가 주딱이라고 말함 ㅇㅇ;;내가 넘볼 미모가 아니라서 몸좀 대주라고는 말 못했음
근데 파딱들도 이뻤음그리고 한명 따먹었음 조임 좆됨 ㄹㅇ
아무튼 오케스트라도 하고 뭐 주구장창 많이 했음3시간정도 했음
그리고 프롬 관계자들이랑 미야자키 씹련이랑 시부야상도 나와서 간담회를 하더라고?세키로 DLC 안내는 미야자키 씹련 꼴보기 싫어서한 10분 있다가 걍 호텔 나왔음.... ㅋㅋ
지금 나랑 하고있는 파딱도 나랑 같이 나옴
여기서 부터 파딱을 따먹은 썰이 시작되는데파딱이 날 존나 유혹했음 그때

내가 찐따라고 했었잖음?존나 눈치 보여서걍 택시 불러서 보내줄려고 했는데나한테 어지러워서 그런데 좀 배웅해달라고 하는거임상남자로서 여자의 도움을 거를수는 없었음 ㅇㅇ
타고 가는데파딱 이 요망한년이 내 허벅지에 손대고 존나 주물럭주물럭하는거임택시기사아재가 눈치 보여서 발기하는거 존나 참고있었는데모텔 지날때 파딱년이 기사한테 "여기에다가 내려주세요~"해서 나도 끌려지듯이 나왔음
그리고 폭풍섹스했음(한 10번 쌌나)



그렇게 프롬소프트웨어 갤러리 정모는 끝이 났음 ㅇㅇ
지금 집에 돌아오는길인데 그 파딱이랑 전번 교환했음
지 입으로 미자 아니라고 했음 (아마도?)


아무튼 좋은 경험이였음


이제 돌아가면서 에스트병 하나 사먹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