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로부터 엘데의짐승을 불태우라는 사명을 받고 자신을 불태워 죽을 운명에 처한 멜리나. 그리고 그녀가 길동무로 선택한 주인공 빛바랜자.
함께 긴 여행을 떠나며 정을 주고받다가 그녀를 좋아하게 되버린 빛바랜자.
거인들의 산령에 도착하자 샤브리리에게 그녀를 불태우는 대신 미친불로 나무를 불태우면 그만이라는 꼬드김에 넘어가 멜리나를 태우는대신 미친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약간 이런 스토리로 흘러가야지 시발 솔직히 멜리나 뒤질때 별감정없이 스킵버튼 누르는게 현실인데
개발시간이 모자랐는갑지
다크소울 1도 아르토리우스가 주인공이었어야지 그럼
안어울리는거같은데 엘든링 주인공에 그런 스토리 넣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