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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할때 같이 빠개진 어미 골통 쓰고다니는 탕구리같은 벌레년

젖통의 여왕 마리카가 말복이 이쑤시개 들고와서 같이 부셔줌 


친절한 코옵에 축복 있으라




닼3도 쳐맞다보니 할말이 많아져서 기행문 썼었는데

엘든링을 하다보니 아가리에서 토지나 태백산맥같은 분량의 무언가가 기어나올것같은 느낌이 든다 

씨벌럼들 조만간 날잡고 리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