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의마술을 이끌던 레날라가 레아루카리아와 카리아를 통일->레날라는 원래 카리아 왕가였던 것같음..이시기에 휘석기사단은 카리아 기사단으로 통칭됨.
아줄등 휘석의 원류를 탐구하던 극단주의자들이 이때 떨어져 나감.
황금률을 앞세운 라다곤이 이때 쳐들어옴->그러나 통일왕국이었던 리에니에와 카리아 기사단의 무시무시함에 쉽게 정벌을 하지 못함
맺음의 교회에서 종전선언 후 둘이 결혼해서 존나 떡치고 라이커드, 라단, 라니 3남매 낳고 잘먹고 잘삼->이때가 리에니에의 최 전성기
그러나 레아루카리아와 뻐꾸기 기사단들이 백금마술등을 연구해서 인공 백금인을 만들어내기 시작함. ->카리아 왕가와 여기서 부터 반목이 시작된것 같음
(애초에 백금인을 만들어낸 동기 자체도 카리아 왕가에 반기를 들기위한 먼가 음흉한 속셈이 잇었던듯)
카리아 기사단의 수장급이었던 로레타가 백금인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카리아 기사단도 내부 균열, 로레타는 백금인 끌고 성수로 떠남->카리아 기사단 쇠퇴 시작
라다곤이 고드프리 내친 마리카에게 기둥서방으로 팔려감, 레날라 정신줄 놓음->라단은 정신못차리고 라다곤의 황금률편에서서 별을 봉인함.
레아 루카리아와 뻐꾸기 기사단의 반란->카리아 기사단은 이미 힘이 빠진 상태였고 반란을 막지 못했고 레날라는 대서고에 유폐당함
신난 레아루카리아와 뻐꾸기들 카리아 성관으로 진격->라니의 마법진과 라이커드의 증원군(손가락)에 전멸당함
파쇄전쟁 시작-> 내분으로 힘이 없어진 리에니에 중립 선언, 리에니에는 계속 내분 상태...
머 이런 순서인듯...
백금인은 이전 영원한 도읍거다 이기
카리아 응보랑 라줄리 머리 보면 애초부터 안맞았음
카리아 성관에 있는 손가락들 다 라이커드가 보내준거임?
손가락 몹은 라이커드 꺼임 라이커드가 보낸 증거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