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명 없는 짊도 하다못해 망자화 극복이라는 절박함이 있었는데 얘는 그냥 부활하고 틈새땅 밖에서 계속 잘막고 잘살아도 되는걸 굳이 엘데의 왕 되겠다고 칼빼들고 찾아온거라 모르고트 쌉소리가 아니라 진짜 야심에 불타는거 맞긴 하잖음 ㅋㅋ
?얘 죽어있던거 틈새 안에서 부활한거 아냐
도입부 보면 안개 밖에서 부활해서 안개 너머 틈새의 땅으로 가지않나?
쭀의 후예
사명이라는게 애초에 강제로 주어진 것도 아니고 당장 리마에서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깨어나서 아스토라랑 맘꺾이가 야 불사자는 이게 사명이래 하는 소리 듣고 심심해서 함 해보려고 하는데
쭀도 사명같은거 좆도없고 본문에 하다못해 짊이라도 망자화때문이라고 적어놨는데 역으로 망자화라도 있는 짊 말곤 걍 아무도 뭣도 없음
이 말도 맞긴한데 그래도 닼소는 사명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강조되고 최소한 주인공이 거기 공감해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줌 심지어 세계 멸망을 막는다는 대의명분이 있는데 삧은 그런 부분에서는 도덕적 당위성은 좀 부족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