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좆꼴라 따윈 안 하지만

이젠 다크소울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림

그래서 이미 다 외워버린 맵을 몇번이나 돌고 있음

이 묵직함,긴장감 이런 게임은 다시는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