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으로 아름답고 고결한 존재가 뭔가 처참하게 망가진 체로 몰락하고 그 상태에서 주인공이랑 싸우게 하는 걸 즐기는 듯
그윈, 그윈돌린, 백왕, 루드비히, 미켈라, 라단, 말레니아 기타 등등. 보면 자타공인 존경받은 위인이거나 절세미인이 엄청난 악한(엘드리치, 모그)한테 희롱당해서 망가지게 만드는 설정을 좋아하는 듯
설정상으로 아름답고 고결한 존재가 뭔가 처참하게 망가진 체로 몰락하고 그 상태에서 주인공이랑 싸우게 하는 걸 즐기는 듯
그윈, 그윈돌린, 백왕, 루드비히, 미켈라, 라단, 말레니아 기타 등등. 보면 자타공인 존경받은 위인이거나 절세미인이 엄청난 악한(엘드리치, 모그)한테 희롱당해서 망가지게 만드는 설정을 좋아하는 듯
변태새끼..
블리자드노
ㄹㅇ좀 이상한페티쉬가있음
실제 인터뷰에서 아르토리우스같은 영웅의 비극 좋아한다고 말함
미켈라는 진짜 좀 변태같더라
그윈돌린, 쿠로, 미켈라 이새끼들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