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미너 소모량이 아무리 줄었다고 해도 피빕에서는 일정 이상의 지구력이 필수인데 중량까지 늘리면 효율이 너무 심하게 좋은데
이 남는 중량 때문에 개나소나 중갑 끼고 그렇게 피빕이 중갑돼지파티가 되고 상시강인도 좆망겜이 되어버렸고 그냥
이게 다 이어지는 게 아닐까
스태미너 소모량이 아무리 줄었다고 해도 피빕에서는 일정 이상의 지구력이 필수인데 중량까지 늘리면 효율이 너무 심하게 좋은데
이 남는 중량 때문에 개나소나 중갑 끼고 그렇게 피빕이 중갑돼지파티가 되고 상시강인도 좆망겜이 되어버렸고 그냥
이게 다 이어지는 게 아닐까
피빞이 중요한 겜이 아니니까
피빕이 왜 안 중요함 게임의 반이 피빕인데
유저 대다수는 적당히 1회차 내지 보스잡고 끝냄 구매층중에 피빞 유저가 얼마나 있다고
게임의 반이 pvp면 신경 썼겠지 신경 꺼도 되는 수준이니까 매번 pvp 씹창되서 나오는거고
피빕 관련 문제들도 계속 잡고 있잖음 프롬도 피빕이 중요한 걸 알고 있는 건데
애초에 코어유저 배려 안 하는 것도 문제 아닌가
문제를 잡는거랑 중요한거랑 다르다니까? 솔직히 비중을 따지면 피빞 밸런스가 구매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개좆도 없음
그니까 그 중요한 정도가 pve에 비해 존나 적다고
기본적으로 PVE에 대부분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겜임 그걸로 마케팅하고 판매량 나오는거고
코어유저도 대부분이 pve니까 pvp에 조금만 건드려줘도 되는거도 냅두는거지
그래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한데 피빕 유저 입장에서는 용납하기가 힘들다
근데 그렇게 안했으면 근력캐들은 전회도 못 쓰지
전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라는게 의도였는데 중량,스태미나 분리했으면 그냥 구평.충으로 대다수가 겜하지 않았을까
전작도 하벨반지끼고 중갑입었으니까 비?슷한거아닐까
pve에선 스태로 중량 올라가는 거 개꿀이긴 한데 사실
개인적으론 중량이 근력이랑 스태 영향 둘 다 받았으면 좋겠음. 강인도는 걍 닥3 시스템으로 롤백하거나 닥3에다 꼴 느낌 살짝 섞은 정도로 하든지
PVE 생각하면 맞는데, 상시강인도랑 겹치니까 PVP는 진짜 난세의 지옥임
피빕따위
그것도 상시강인도만 아니었으면 용서됐음 지금 상시강인도가 진짜 좆병신이야
3때는 스텟부족으로 밀리캐들 FP 처참해서 전회는 좆도 못 썼고, 주문캐들은 만성적인 스텟부족에 시달리느라 진짜 헐벗고 다니고 그랬었잖음. 이게 최선이었는지는 확신을 못하겠지만 뭐 나쁘진 않았다고 봄. 지금 세팅에 갑옷에 착용 가능한 근력 수치 같은걸 추가하는건 너무 좀 그런가?
너무 그런게 아니라 너 존나 말 잘한거 같은데. 중갑들은 근력50이나 60은 찍어야 입을수있게 풀어야 이 병신같은 꼬라지를 안보지
무뇌 병신 근력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