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 스스로 하드 플레이 지향하는걸 비판할 생각은 없음
누구나 추구하는 바가 다르니까
게다가 노부적 종귀는 모두 유저 선택사항이고 플레이중 강요가 전혀 없으니 상관없지만
만약 내게 강제한다는 전제하에
하지만 난 막았는데 피가 다는 그 감성을 아직 잘 몰루겠음
물론 내가 겜 못하는거도 있지만
수색의 린도 때리는거 막다보면 지가 지쳐서 인살뜨는 애들도 노부적종귀하면 난이도가 바뀐다면서
하는 사람들은 그런거로 좀더 하드플레이 하려는건가
그래도 역시 막으면 리턴이 와야지 리스크가 오면 안된다고 생각함
노말난이도가 쉽기도 하고 가드섞인 플레이로는 결국 제대로 숙지한게 아니니까 완벽하게 해당 보스 마스터하려고 떼는거지
근데 가드말고 회피가 더 있나? 회피기는 무적 프레임 없잖아
회피도 무적 있긴한데 회피로 싸우는게 아니라 전부 패링으로 잡으려고 하는거지
애초에 패링겜이라 가드판정뜬 공격은 대처에 실패한거나 마찬가진데 세키로는 소울에 비해서 공격 대처 한번 실패한다고 치명상 입는게 아니니까 한번만 패링못해도 바로 체간터지고 치명상 입게해서 다른 프롬겜 난이도 비슷하게 조정하는 요소라고 생각함
난 가드따도 체간 많이 쌓이니까 충분하다 싶었는데 100프로 패링하려고 하는거였나보네 ㄱㅅㄱㅅ
칠본창이나 술고래가 하는 묵직한 공격도 좆만한 일본도로 완벽히 막히는게 더 이상하지않냐
난 게임에서 현실성 안따짐 그게 이상하면 손자가 모가지 칼로 긋는데 할배가 왜 튀어나옴?
현실성이랑 핍진성은 다른거다 게이야
막으면 데미지가 없어야하고 리턴이 와야한단 정체모를 감성은 따지면서 핍진성은 안따지는 기준이 특이한 게이노
미안하다 내 생각이 짧았나보네
칼한자루로 광역기까지 가드하는거 이상하잖아 꼬우면 안하면 되는거고
ㅇㅇ 그래서 안함
그 존나큰무기를 좆만한 카타나하나로 막는게 더 이상한거아님?
존나 큰 칼든 검은 짐승이 공중제비 돌면서 휘두르는 검붉은 화염이 담긴 칼날을 구른다고 상처없이 피하는건 안 이상하고?
그냥 답정너쿨찐이노 ㅋㅋ
위에 고닉처럼 게임성으로 말을 하던가 갑자기 설정으로 걸고 넘어지는데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