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에서 쌍수 상실의 지팡이 들고 무지성으로 밤의 혜성 난사하는것만으로 보스고 잡몹이고 쓸려나가는데 1티어가 아닐 수 없다.


이번에 기적이나 전회가 상향받으면서 평균 딜량이 높아졌다. 그래도 아직은 마술 미만 잡이다.


중후 70찍고 그소 양잡하고 인챈트까지 바른 다음 사자베기 내려찍는거랑 동등한 데미지를 마술사는 원거리에서 평타로 쏜다.


쌍특대 근접딜러들이 근접에서 긴 후딜로 고생하고있을때 마술사는 그것보단 조금 데미지가 낮은 마술을 원거리에서 빠르게 연사한다.


투사체의 느린 속도로 고생하는 신앙캐들 옆에서 마술사는 투사체 빠르고 긴 마술을 은신상태로 쏜다.


아직 마술사보다 PVE 안정적으로 잘도는 빌드는 없다. 진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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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