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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라는 존재가

틈새의 땅으로 황금 유성이랑 엘짐을 보냈고

그 짐승이 엘든 링이 되었다

아스테르나 별짐승이 우주에서 온 존재이듯이

유성 쏴대는 거대한 의지도 우주적 존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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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황금나무는 모든 것이 적이였다고 한다

거대한 의지가 엘데의 유성과 짐승을 보내

모든 적을 전쟁으로 굴복시키고 그것이 규율이 되었는데

아마도 그 그율이 황금률일 것이다

결국 황금률이라는게

외계인의 침략으로 만들어진 규율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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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밤하늘의 운명이 이제는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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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운명을 황금률이 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밤하늘을 묶은건 라단이다


라단이 밤하늘의 운명을 묶었던 이유는

암흑의 별에 의해 멸망한 자신의 마술 스승의 도시인

사리아의 복수와 그 별에 도전하는 것이다


본인이 의도하진 않았지만 결과봤을때는

밤하늘의 운명을 묶어두게 되었다는건데

황금률에 의해 묶여져버렸다는 것으로 보아

라단이 별의 운명을 묶는 것 조차도

거대한 의지의 의도대로 판이 흘러간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마술도시 사리아의 멸망도

라단을 움직이게 하려고

거대한 의지가 개입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별의 운명 말고도 거대한 의지의 세력 탄압을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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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의 불

'그것은 아단이 훔쳐낸 감시자의 우두머리
아간티의 비밀이다.

악신은 아직도 불의 거인 안에 숨어있다.'

그 외에 다른 기도 툴팁에는


'거인의 불은 황나무를 불태우는 멸망의 불이며

그렇기에 거인 전쟁 후 봉인되어

감시자들이 생겨났다'

거대한 의지가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는

저렇게 감시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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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불꽃의 검

'카리아의 성관에 숨겨진 보검.
「전설의 무기」 중 하나.

마술사의 전신인 점술사의 시초는
하늘에 가까운 까마득히 높은 산령이며
불의 거인이 그 이웃이었다고 한다.'

카리아의 별점이 쇠퇴한게 황금률에 의해

밤하늘의 운명이 묶였기 때문인데

악신을 부르는 불의 거인들과 밤하늘의 운명이

황금률에 방해가 되는 존재라서

거대한 의지가 탄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밤하늘의 운명을 따르던 영원한 도읍은

탄압으로 안 끝나고 거대한 의지가 위협을 느껴

멸망 시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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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도읍의 멸망을 초래한 절망이라는데

암흑에서 아스테르가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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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르의 추억

'머나먼 곳, 빛 없는 암흑에서 생긴 별의 이형.


과거에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키고 그들에게서 하늘을 빼앗은 악의를 가진 유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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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르 메테오

'중력을 다루는 휘석 마술 중 하나.

허공에서 많은 작은 운석들을 불러 낙하시킨다.
길게 누르는 동안 운석 낙하가 계속된다.

과거에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을
완전히 파괴한 힘이다.'

이렇게만 보면

저게 왜 거대한 의지가 멸망 시킨거라는거지?

아스테르가 멸망 시킨거지

이렇게 생각을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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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을 한

영원한 도읍의 녹스 민족들이다

아까도 한번 언급 했던 것이지만

영원한 도읍을 멸망시킨 아스테르의 탄생에

거대한 의지의 개입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는거다



그 외에

황금률로 묶여버린 밤하늘의 운명을 기다리는

민족들은 어떤 분노를 샀는가 찾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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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생명체를 만들었다

그래서 백금인들은 황금 나무의 축복도 받지 못하고

세계관 내에서 흉조 이상으로 취급이 좋지 않다

실험 당하고, 고문 당하고, 학살 당하는 그런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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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인공 생명체를 왕의 대체용으로 쓰려고 했지만

의지까지 불어 넣지는 못해서 실패했다

하지만 이거 말고도 거대한 의지를

더욱 거슬리게 만든게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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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의지와 그 수하인 두 손가락의

정신적 간섭을 뿌리칠 수 있는 투구를 만들었다

블라이드는 이지와 달리 저 투구를 쓰지 않았기에

결국 정신 간섭으로 인해 미쳐버리는 결말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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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것이 바로

'영원한 도읍 노크론의 비보.

사체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칼날.


영원한 도읍은 대역의 증거이며
그 멸망을 상징하는 피에 젖은 주물.


운명이 없는 자는 휘두를 수 없으며
거대한 의지와 그 사자들을 공격할 수 있다고 한다.'


거대한 의지와 두 손가락도 죽일 수 있는

칼날을 만들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일단 운명이 없는자는 휘두를 수 없다는 점에서

왜 별의 운명을 묶었었는지 확실한 이유를 알 수 있다

결국 운명이 다시 생긴 라니가 저걸 들고가서

두 손가락을 죽일 수 있었던거고

외부 침략자들의 존재를 위협할

각종 장비들을 만들어낸 영원한 도읍은

침략자인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했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