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기 신기한거 있노 이거까지만 마저 끝내고 가봐야지' 라고 생각하고나서 한 2시간쯤 뒤에 딴짓 존나많이 하다가 '아 맞다 저기 가보기로 했지' 하고 생각남 정신끄는 요소들 진짜 존나많음 ㅋㅋ
ㅇㄱㄹㅇ ㅋㅋ 초회차땐 그러다 길까지잃음
ㄹㅇ 전송문은 또 왜 이렇게 많은지
스톰빌 흉조 뒤쪽 축복에 잠긴 문 나중에 따러가야지 이래놓고 막보 잡을때까지 문 안땀ㅋㅋㅋ
나도 딱 그이유로 맵마커썻음 ㅋㅋㅋ
ㄹㅇ 그래서 맵에 마커 존나 찍어뒀다가 나중엔 왜 찍어놨는지도 헷갈림
ㄹㅇㅋㅋ
선조령 저런 패턴이 있었나 .. ? 히이이이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