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인 설정같은건 당연히 다르지만 구도나 연출같은게 엘데의 왕 =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자 별의 세기 = 불의 계승의 끝 미친 불의 왕 = 망자의 왕 이렇게 걍 딱 봤을때 빼다박은 수준임
그럼 조지마틴은 뭐했노?
그러게
ㄹㅇ뭐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