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섬기는 엔딩 있었던것도 그렇고
모그 말투도 손님맞이=오체분시 같지도 않은데
바레가 통과했다던 피의 저주=셈하는 저주패턴
인거 아닐까
일단 지 섬긴다는 증표로 손톱밑에 찌르기까지 했는데 알현하러 왔다고 죽이는건 에바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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