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 묶은게 황금률에 반하는 모든 존재들의 운명을 묶은거고 그 묶인 운명이란게 죽을수도 없는 상황인거지 그래서 라단 페스티벌이 끝나고 카리아 왕가에 충성했던 제렌이 셀렌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었으면서도 카리아 왕가에 적대한 셀렌을 그때서야 죽이려한거고 그런데 이 설명이 맞다면 셀렌도 별에 운명에 묶인 존재인데 황금률에 반한 세력들(마리카 이전 지배자들,녹스 민족,말레니아 미켈라,카리아 왕가) 중에서 카리아 왕가말고는 관련이 없어보이는데
셀렌은 카리아왕가랑 관련없는 레아루카리아 소속이고 제렌이 뒤늦게 죽인 건 라단과의 약속이 우선이여서 사자성을 못 떠난 거 때문 아닌가 - dc App
제렌말고 셀렌을 봉인한걸로 추측되는 다른 카리아 왕가 관련 인물이 없지않나? 별에 운명이 묶임으로 봉인하고도 죽이지 못한거고
작중에서 나오는 정보가 적어서 확답은 못하겠지만 별의 운명이 묶인거랑 죽음과의 연관성은 고드윈을 제외하고 제시되지 않고, 셀렌이 레아 루카리아에서도 이단 취급이였던 원류마술 탐구자인걸 감안하면 제렌만이 봉인과 연관되어 있다는 확신을 못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