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설명으로 추측한 바로는
녹스텔라의 달이라는 아이템이 나오는것으로 볼때 녹스텔라는 레날라의 카리아 왕가(카리아가 여기저기 다 쓰여서 레날라 카리아 왕가로 해야 될듯)로 이어지는 듯하고 노크론은 사리아 밑에 있고 사리아하고 여러차례 언급되는걸보면 사리아 마술도시와 관게있는듯하다.
리에니에에서 볼수 잇는 백금마을의 백금인들의 출처가 알수 없는데 내볼때 녹스텔라쪽에서 만들어진 놈들인듯 하고 이러면 녹스텔라->카리아 왕가 이렇게 이어지는게 말이 된다.
2세대 백금인들은 카리아 왕가에서 만들었거나 레아루카리아에서 만든듯 한데 어디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뻐꾸기 기사단은 레아루카리아가 고용한 녀석들인데 아이템 설명을 보면 이 뻐꾸기 기사단들이 저주할정도로 백금인들을 싫어했다고 설명이 나오는걸로 보아 정치적인 세력이 맞는것 같다. 결국 레아루카리아 반란의 원인이 된것 같기도 함.
"사리아 도시는 원류를 숨기고 있다"게임 내에서 이런 설명 보면 카리아랑 사리아랑 발생 자체는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