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줄이나 루사트등 원류마술사들을 섬긴 듯 한데 원류가 심연이나 암흑 탐구하고 대가리가 점점 커지니까 


레아 루카리아 색히들이 의심나서 선생님 이거 맞습니까? 존나 대두되는데요 ? 막 이러고  레날라가 딱 나타나서 야 별들의 운명은 달이 지배한다. 


머이러면서 썰풀고 마법 좀 보여주니까 오오 하면서 레날라님 모신다고  아줄이나 루사트 다 쫓아낸듯.


그리고 결국엔 레날라도 좀 정신나간것 같으니까 바로 대서고에 가둬버림 


그리고 자기 부하들도 전부 용병으로 고용함. 자본주의 쩌는 의심많은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