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차를 거듭할 수록 더러운 데미지와 더러운 엇박이 크게 느껴져 어렵고 재미없어짐 (전작들은 데미지가 커져도 박자감만 익히면 한대도 안맞고 깨는 경우가 많아져 플레이어가 고수가 됬다는 느낌을 주는데 앨든링은 그런게 없고 억지라는 느낌이 강해짐)

2. 보스들의 무한 복붙으로 인한 질림
(닼3애서는 복붙을 안함 군다도 패턴이 완전 다름)그래서 회차돌때 새로운 맛이 있는데 앨든링은 복붙이 넘 많아 질림
앨든링은 1회차만 싹싹 훑어도 한 5회차한 느낌이 나는데 이게 보스 복붙때문

3. 재밌는 보스가 넘 후반에 몰려있음
라다곤 말레니아 고드프리 말리캐스 간지쩔고 재미도 있는 보스가 넘 후반에 몰려있다보니 회차돌때 언제 저기 까지 가지? 하는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