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자체가 다른 맵에서 보스로 나오던 애들
재탕 많이 나오고 모르고트랑 맵 분위기도
막바지 느낌나서 모르고트 잡고 황금나무에서
최종보스전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금역으로 가라고 하더니
안개낀 맵에 여기서부터 산령이랑 설원까지 쭉
몹들 재탕만 있고 새로운 몹들이 없어서
질질 끌리는 느낌 심하게 느껴지고
맵도 텅텅 비어있어서
진짜 꼬추 팍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