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 리멬,블러드본 나름 꽤 재밌게 했고
오픈월드라는말에 혹해서 구매해서 하는데

와...내가 꼴로 입문했다가 엄청 데여서 여태 다크소울 시리즈는 손을 안댔거든?
근데 엘든링도 굴러가는 꼴이 스콜라같은 느낌이 살아남
엇박은 기본이고 오픈월드랍시고 잡몹들 졸라 배치해놔서
잡몹 잡기도 힘들게 만들어 놓고
거기다 npc들 이벤트만들어논답시고 중구난방으로 돌아다니게 만들어 놨는데 머커따위는 없어서 인터넷에 검색하거나 정보보고 해야 가능한 이벤트들에
레벨에 따라 어디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런걸 전부 찾아서 보고 진행해야 한다는게 나는 좀황당함ㅋㅋ
혹시 이렇게 정보사람들이 공유하는걸 기본전제로 만든건가?싶기도 하고

어떤사람들이 야숨같은 오픈월드하면 뭘 해야할지 막막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안한다던데 내가 엘든링에서 그런느낌을 받을줄은 몰랐다
너무 할게 많아서 막막하기보다는 어디를 가야하나부터 막막해 어디를 가면 갑자기 곰탱이가 나와서 죽이고 어디가면 갑자기 보스가 나오는데 싸우느라 돌아댕기면 거기이던 잡몹고 덤벼서 뒤지고
메인보스는 고드릭밖에 안깻는데 고드릭은 원트에 깻는데 걔한테까지 가는 스텀빌성에서만 30번은 죽은것 같다
잡몹잡을때가 더 피곤해
벌써부터 이러면 접는게 맞나 싶기도 해도 이와산김에 다 뚫긴 해봐여겠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