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이걸로 부쉈으니 수복도 되겠지?ㅎ"
이런 생각 하면서 망치질 했을거 생각하니까
존나 귀엽다ㅋㅋㅋㅋ
빛고리
"황금률 원리주의의 기도 중 하나.
황금 빛고리를 만들어 전방에 쏜다.
빛고리는 사용자 근처까지 돌아와서 사라진다.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어린 미켈라가 아버지 라다곤에게 보낸 기도이다."
라다곤도 나름대로 말레니아 고쳐주려 했나보네
망치로 엘든 링 수복도 실패해
딸 병도 못고쳐줘 그리고나서
주저 앉아서 또 울었을거 생각하니 귀엽노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마리카에 대한 묘사는 꽤 있는데 라다곤은 성격이 어땠을지 모르겠네
라다곤도 영웅이었고 라단이 존경했으니 일단 좋은 전사 이미지긴 했을듯
웬 금발 미친년 때문에 모든것을 잃어버린 ㅠ1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