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타의 대사


[모든 것은 큰 하나에서 나뉘었다.
구분되고 태어나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뜻(=Greater Will=거대한 의지)의 과오였다.
고통, 절망 그리고 저주
온갖 죄의 괴로움
그것들은 모두 과오로 인해 생겼다.
그러니 되돌려야 한다
노란 혼돈의 불로 전부 태워 녹이고
모든 것을 큰 하나로]

하이타가 전하는 세 손가락의 이야기에선

거대한 의지는
틈새의 땅을 창조한 존재
혹은
틈새의 땅의 생명들이 태어나도록 한 존재로서
모든 것이 태어나고 마음을 가지도록 하게 한 것이 됨

그리고
엘든링 세계관의 근본을 짠
마틴옹은

인터뷰에서
엘든링 세계관에 영항을 준 작품들의 세계관으로
반지의 제왕 세계관(중간계),
야만인 코난 세계관(하이보리아 시대, 야만인 코난 작가가 크툴루 신화 작가와 친구인데 같은 세계관 공유-즉 크툴루 신화 세계관),
파운데이션 우주를 언급함

그중 파운데이션은 sf인데
파운데이션 안의 어떤 계획이
거대한 의지의 목적과 같다면

거대한 의지가 틈새의 땅의 창조주이거나
틈새의 땅의 생명체들의 창조자인 것도 연결되며
거대한 의지의 목적은 침략이 아니게 됨
(자세한 건
파운데이션 스포이므로
위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