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왕은 여신의 반려일 뿐이고 그 자체가 딱히 신적인 존재나 세상의 규율을 통제하는 존재는 아님 더 이상 인간적인 상호작용은 불가능하겠지만 여전히 신은 무너져가는 마리카고 그 마리카가 품은 엘든 링에 수복의 룬을 끼워넣는게 각종 수복 엔딩이잖아? 어차피 이미 토템된 마리카가 인간성을 잃은 신이 되건 말건 규율의 수호자일 뿐인 엘데의 왕과는 무관한거지
아 그른가 ㅋㅋ 그럼 더 해피엔딩이네
근데 뭐 사실 엘데의 왕 파생 엔딩 자체가 여전히 거대한 의지의 황금률에 속박된 상태라 딱히 해피인지는 몰?루
그럴수도 사실 컴퓨터 된건 이미 다 털린 마리카고 삧은 그냥 빠져나올수도 있지
ㅇㅇ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숴먹은 이유가 감정따위를 가지고 체계 유지도 못하는 병신련이었다는 결론이라 왕은 무력 신은 체계에서 체계를 기계화 시킨거지
이게마따
엘데의 왕은 기본적으로 신의 반려니까 ex) 고드프리
마리카->손발 다 짜르고 규율만 남은 인간성없는 신 삧은 그냥 신의 반려 엘데의 왕 머 이런결론으로 본다면 해피엔딩 맞다
암튼 완전률 삧 기계화는 좀 근거가 모자란거같아서 써봤음 해피엔딩은 몰루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