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왕은 여신의 반려일 뿐이고
그 자체가 딱히 신적인 존재나 세상의 규율을 통제하는 존재는 아님

더 이상 인간적인 상호작용은 불가능하겠지만 여전히 신은 무너져가는 마리카고 그 마리카가 품은 엘든 링에 수복의 룬을 끼워넣는게 각종 수복 엔딩이잖아?

어차피 이미 토템된 마리카가 인간성을 잃은 신이 되건 말건 규율의 수호자일 뿐인 엘데의 왕과는 무관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