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자들끼리 축복/룬을 약탈할 수 있는 모양. 베르나르 대사였던 것 같은데 뭐 빛바랜자들에게 주어진 축복은 너무 보잘 것 없어 서로 빼앗고 다투게 된다는 대사가 있음. 화산관에서 말하는 영웅은 같은 빛바랜 자들을 약탈해서라도 힘을 키워 숙원을 달성할 수 있는 결단력을 지닌 인물이고, 그 이면에는 그렇게 힘을 쌓은 영웅들을 신을 삼키는 뱀과 합일한 라이커드에게 먹임으로서 힘을 키워 마리카나 엘데의 짐승 등 신을 집어삼켜 라이커드 스스로가 신으로 등극하려는 목적이 있었음.
그 뱀을 키워서 황금나무 먹으려는게 목적이었을걸
해병대임
무한정 처먹으면서 엘짐과 의지를 꺾을 수 있을때까지 존버
원래 삧들 죽이면 뭔가 배율자들도 얻는게 있는 모양인데 인겜에 그딴건 안나와서
따흐.흑 라이라이커커드니뮤
빛바랜 자들끼리 축복/룬을 약탈할 수 있는 모양. 베르나르 대사였던 것 같은데 뭐 빛바랜자들에게 주어진 축복은 너무 보잘 것 없어 서로 빼앗고 다투게 된다는 대사가 있음. 화산관에서 말하는 영웅은 같은 빛바랜 자들을 약탈해서라도 힘을 키워 숙원을 달성할 수 있는 결단력을 지닌 인물이고, 그 이면에는 그렇게 힘을 쌓은 영웅들을 신을 삼키는 뱀과 합일한 라이커드에게 먹임으로서 힘을 키워 마리카나 엘데의 짐승 등 신을 집어삼켜 라이커드 스스로가 신으로 등극하려는 목적이 있었음.
대충 니체를 아주 유치하게 해석한 사이비교도 무리 쯤 된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