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았는데 이놈들 살아서 으어어 거리더라
흐느낌의 반도는 다 둘러봤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 미친불이 있네
어케 살았냐?
오 멋진데 안쓸 잡템
저긴 또 뭐야
여기 뉴비랑 같이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똥개잡고 혼자옴
한 번 안개너머에서 내가 그어보려했는데 못긋더라
이때까지는 눈동자에 노란빛인데
여기부턴 푸른빛이 조금 남
이런 기능도 있었구나
인사하는데 공격하고 좆같은거 많이써서 포다를 선물로 줌
애초에 사용하는게 손주 레벨에 맞는 주문이 아님
저놈은 그냥 무시하고 샤브리리 포도 건네준뒤 진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뜸
할복으로 자살한듯?
생각해보니 말레니아도 귀부기사중 하나네
왜 말레니아 > 귀부기사라고 생각했지? 귀부기사중 대장이 말레니아인게 더 맞는데
그리고 날개가 2페 날개가 아니라 진격을 뜻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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