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름아즈라 탐사하다가
이런 문양을 발견함
뎃?
쌍조의 카이트실드에 있는 문양과 같은 것으로보아, 이 문양은 쌍조를 조각으로 새긴 것이 확실.
여기서 용왕과 연관을 지을 수 있는데, 결론만 말하면 용왕이 기다리고 있는 반려는 쌍조라는 것.
그 근거로는 여러가지를 들 수 있는데,
1. 고룡과 비룡의 외관의 차이.
고룡들은 비룡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입이 짧음. 반대로 비룡들은 고룡에 비해서 입이 길쭉하고 더 억지로 연관짓자면 입이 부리의 모습을 띄고있기도 함.
또 결정적으로 비룡들은 비늘을 가지고태어나는 고룡과 달리, '깃털'을 지니고 태어남.
2. 고룡단석의 설명
고룡단석의 설명을 보면 '신'을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한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인게임 아이템 설명에서 자갈(고룡의 비늘)은 비룡들에게 치명적이라고 함.
정황상 비룡들은 용왕과 쌍조(신)의 자식들이고, 용왕의 비늘은 신에게 위협적인 물질이기 때문에 비룡에게 치명적일 것.
(근데 이부분은 애매한게 걍 벼락에 약하다는 뜻일 수도 있는 데스웅)
3. 엘데의 왕은 필연적으로 반려, 즉 신 혹은 신의사자 (쌍조 실드에서는 신의 사자로 표현하는데, 마리카도 따지고보면 신의 사자임) 을 필요로 함.
즉 쌍조는 용왕의 반려이자 마리카에게 유폐당한 신.
파름아즈라에 여러군데 조각으로 새겨질 정도면 쌍조는 파름아즈라에서도 꽤나 추앙받는 존재였을 것.
+덧붙여 쌍조는 옛 죽음의신, 즉 황금나무의 신이 강림하기전 틈새의 땅을 지배한 신의 사자로 보임.
죽음의 화염을 다룬다는 설명을 보아서 밤빛눈의 여왕과도 연관이 있는데, 정황상 밤빛눈의 여왕은 옛 죽음의 신의 사자, 즉 쌍조를 유폐하고 그 죽음의 힘을 강탈 한 것으로 보임.
3줄 요약
1. 용왕의 반려는 쌍조
2. 지금 비룡들은 새와 혼혈임
3. 밤빛눈의 여왕의 죽음의 화염은 쌍조의 힘을 강탈한 것
그럴듯한데
쌍조는 못봤는데 신박하노
그래서 죽음새 시점이 개지랄났던거구나
마리카설보다 더 재미있네 개추
ㅇㅇ 밤빛눈 용왕 반려가 모두 마리카라는 설
마리카 = 멜리나 = 용왕 반려 = 쌍조 = 밤빛눈이라 할듯 ㅋㅋㅋ
마리카는 신이고 밤빛은 반신이라 동일인물 설이 왜 생긴건지 의문임
그건 마리카도 반신이었고 신 후보였다고 보니까 그럼
덧붘여서 신살갖 듀오가 용성당에 있는 이유일수도
저 문양 더 찾아보니꺼 말리케스방에도 있는데 밑에 짐승들이 숭배하는 듯이 모여있고 그 위에 조각되어 있는걸로 보아 추앙받는 존재였던건 확실
말리케스방에 안보이는데
저 쌍조 새겨진 건물 올라가서 막힌 벽 문양이항 말리케스 벽 문양이랑 똑같긴함. 근데 다시보니가 100퍼센트 쌍조라기에는 애매하노...'킹님갓고'
아 말리케스 방이라길래 방 안인줄 알고 뒤져봄. 방 입구였네 ㅋㅋ 내가 착각함 쌍조 맞네
비룡이 새랑 야스한 결과라고 생각하니까 믿음이가네
쌍조가 죽음새들 엄마인가?
개추 야스.
다른건 모르겠고 쌍조 문양이랑 비룡 깃털은 진짜 그럴듯하다
++++황금나무위키피셜: 죽음의새들은 죽음 의례를 해서 고대의 사제들이 새의 수호자가 되어 재탄의 계약을 맺는다고 한다
고대의사제=짐승사제들. 재탄의 계약은 파름아즈라에서 보이는 언데드 수인들인듯.
그리고 밤빛눈의 여왕=마리카는 잘모르겠는데 죽음의새들이 쓰는 영혼의 화염=동상, 즉 냉기속성인걸보면 밤빛눈의 여왕=늙은 마녀는 가능성있을듯
오오
파름 아즈라엔 고드윈 유해 같은것도 있을리 없는데 스켈레톤들이 왜 있나 했네
죽음의 새도 저 쌍조랑 관련있겠네 - dc App
쌍조 문양 있는 건 처음 알았노 눈썰미 좋네
어쩐지 용성당에 뜬금없이 죽음 관련 지렁이 얼굴 있더만 저거였구만
오우야 쉣 지렸다 그 대걸레들 왜 있나 했음
무구한 금의 신이 용왕의 반려라는 썰도 있음
무구한 금의 침을 왜 파름아즈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조금의 해답듀 되기도 하고
근데 무구한 황금이 외부신이라는 묘사라는걸 못보기도했고, 고룡의 옥좌 설명보면 시간을 초월했고 그렇기에 신에게 위협이 된다는 점을 보면 걍 시간을 초월해서 미친불의 신의 힘을 중화시킬수 있는 공간인 거같음
유튜브에서 스토리 정리하는 애가 말한거 이기는 한데 처음에 붉은 빛 황금이 무구한 금의신과 진실의 어머니가 같이 떨어져서 생긴거라고 하더라. 재밌게 이야기 풀어서 볼만 함.
에오히드의 보검 이런게 적금
모그가 미켈라의 반려일 수 밖에 없는게 교차수는 두 축으로 이루어 지는데 그게 진실의 어머니와 무구한 금. 이게 딱 맞아 떨어짐 ㅋㅋ
어차피 정답은 아직 아무도 모르니까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구나 생각 해주삼
재밌게 봐줘서 고맙다 고룡 신이 무구한 금의 신이란 썰은 고룡암 단석이 "황금의 자갈 비늘"로 묘사되는 것과 비룡은 자갈 비늘을 잃은 고룡의 후예라는 점을 이어서 엮은 거임 고룡 비늘을 자세히 보면 황금이 남아있기도 하고 고룡 자갈 성인엔 대놓고 황금이라고 묘사하고 있어서 바위 자갈 비늘은 무구한 황금 빛을 잃은 비늘로 판단했다
쌍조는 용왕이 집권하던 시기에 운석이랑 같이 떨어져서 깽판치던 외부신 아니었음? - dc App
ㅇㅎ
지금보니 걍 틀린 소리네...23둘다 앞뒤가 안맞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