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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본으로 입문해서 블본->세키로->닼3->엘든링 순으로 해봣는데


블본>세키로>>>>넘사>>>>엘든링>닼소시리즈




라고 생각함... 물론 개취긴 한데 난 액션 빠르고 스타일리쉬한거 좋아하는데 블본 세키로가 거기 너무 딱 맞고

블본은 ㄹㅇ 독보적인 게임분위기가 오짐...고딕 건물들+빽빽한 도시+짐승+우주적 존재들+기괴한 몹들. ㄹㅇ 걍 취저100%였음

세키로는 프롬시리즈 중에 그나마 좀 분위기도 밝은편이고 손맛이 씹오져서...1회차 한정으론 ㄹㅇ 씹갓겜이었음. 요즘은 강적 추가됏다던데 해본적 없어서 모르겠고 ㅇㅇ...


엘든링은 솔직히 잘 모르겠음. 보스 다잡고 엔딩 다 보긴 했는데 글쎄....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블본하고 세키로만큼의 느낌은 없었음 갠적으로


닼소시리즈는 걍 너무 취향에 안맞더라. 블본 세키로 다하고 프롬뽕 500%일때 닼3이 씹 명작이래서 닼3했는데 난 존나 답답해서 2시간정도 하고 족노잼이라 유기함.





지금은 플스 팔아서 없긴 한데 블본은 pc판 나오면 정가주고 다시 살 의향 있을만큼 너무 재밋게 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