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수의 두 축이
진실의 어머니와 무구한 금이라는 썰이 있음.

처음에 엘데에 둘이 같이 떨어지면서 잡탕이 되었고 붉은 황금  적금이 생겼다고 함. 에오히드의 보검 이런거 보면 썩지도 않고 졸라 튼튼하다 설명에 있음.

그러다가 분화 되어서 교차수의 형태로 나무가 되고 무구한 금의 신은 용왕의 반려 하러 갔다 카더라. 이러쿵 저러쿵 해서 뒤지고..... 진실의 어머니는 밑바닥에 박히고

  
세월이 흘러


미켈라가 황금률 버리고 무구한 금을 추구한 순간 모그의 먹이가 되는것은 운명이었던 것......
유튜브에서 말하는거에 좀 부연해서 재밌어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