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레벨을 고정하고 사기세팅을 안하면 모두에게 best이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볼때 사기세팅을 맞추는게 일반세팅하는것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결국 균형에선 모두가 바레산양를 끼는 끔찍한 상황이 벌어진다. 마치 침묵을 지키면 무죄방면으로 모두 이득이지만 결론에선 모두가 실토해서 빵에서 10년을 썩는것처럼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서 게임구조를 이따구로 설계한 대머리새끼가 문제다. 혹시 길거리에서 만나면 모근을 뽑아버리는게 어떨까? 시발로무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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