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세상이 아예 끝나가는 중이지 - dc App
ㄹㅇㅋㅋ
갈수록 밤이 다가오고 일식 일어나는거 보면 아 ㅅㅂ 조졌구나 싶음
하늘에 시꺼먼 구멍 뚫리고 뻘건 불이 뚝뚝 떨어지는게 ㄹㅇ 분위기 지림
2는 배경도 달라서 그럴걸 불의 계승과 무너져가는 세상보다 인간들쪽에 더 이야기를 두는것 같았음 특히 처음 시네마틱 연출이나 루카티엘 이벤트 보면 망자화에 대한 추가적인 설정이 더 붙었었고 결국 3 고리의 도시에서 라프를 통해 설정이 확장되었잖아
그러네 서사적으로 초점을 둔 부분이 좀 다르긴 한듯
3은 세상이 아예 끝나가는 중이지 - dc App
ㄹㅇㅋㅋ
갈수록 밤이 다가오고 일식 일어나는거 보면 아 ㅅㅂ 조졌구나 싶음
하늘에 시꺼먼 구멍 뚫리고 뻘건 불이 뚝뚝 떨어지는게 ㄹㅇ 분위기 지림
2는 배경도 달라서 그럴걸 불의 계승과 무너져가는 세상보다 인간들쪽에 더 이야기를 두는것 같았음 특히 처음 시네마틱 연출이나 루카티엘 이벤트 보면 망자화에 대한 추가적인 설정이 더 붙었었고 결국 3 고리의 도시에서 라프를 통해 설정이 확장되었잖아
그러네 서사적으로 초점을 둔 부분이 좀 다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