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어려운 거랑 좆같은 거랑 구분을 못하고 만든듯. 부거숲, 제일 처음 맵인데 쥐죽은듯 있다가 지나가면 쫓아오려는 애들은 왜 이렇게 많고 낙사포인트는 왜 이렇게 많으며 무엇보다 다대일은 생각을 하고 만든 건가 싶다. 전작은 끽해야 둘이나 셋 정도가 협공했다면 스콜라는 첫 맵에서 왕국병 네다섯이 덤비네???


무려 보스인 산양머리 데몬이랑 비교하면 산양머리 데몬은 개랑 협공이 위협적이긴 해도 개 두마리는 한두방이면 죽는 애들이고 화톳불도 멀지 않아서 여유갖고 할만한데 왕국병 이새끼들은 방패병이 딸려 오고 길도 좁은 탓에 장비나 부거숲 진행하는 사람의 역량 기댓값으로는 정면전 성립이 안됨. 그냥 후퇴해서 줄세우기 못하면 최대체력 -10%행


하다보니 그래도 할만한데 하면서 진행하다가 할버드 먹으면 잡병들이 몰려와서 떨어져죽는 지점에서 게임 삭제함. 아 다음엔 이렇게 해야겠다가 아니라 그냥 좆같음 이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