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을 피하기 위해
바닥을 구르는 것은
게으른 당나귀가 꾀를 부리며
일을 피하기 위해 비굴하게
기는 형상으로서 이는
예로부터 나려타곤이라고 불렀으며
무림명숙들은 물론 왠만한
일류 고수들조차 칼 맞아 죽으면 죽었지
절대 하지 않으려는 치욕적인 초식이었다.
무림인의 관점으로 봤을 때
소울류 전투는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아무렇지도 않게 수치스로운 동작들을 반복함으로
소울류의 전투는 비굴함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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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링싸개ㅁㅈㅎ
프롬갤 유산 특대문학 정독하고 와라 아쎄이
게이들이나 패링치지 상남자는 구르기나 패링같은거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