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이든 프롬이든 일단 게임 팔았으면 거기서 끝이고 서버 열어봐야 이득볼것도 없잖어

대체 왜 그런 공허한 기대를 하면서 전작의 추억을 미화시키는거냐 꼴기장이야 부랄향우회라 좀 그리운거 이해가는데 똥3 증오의 갤투가 기억나지 않는것처럼 그때가 좋았는데 거리는건 좀 이해안감

똥3이나 엘든링이나 피빕은 항상 정신병 컨텐츠였는데 왜 증오기장을 그리워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