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자체는 세키로때도 유카 키타무라로 다크소울2dlc부터 작업한 작곡가랑 똑같았는데 그 사람 처음 맡은것도 좋았는데 점점 좋아지다가 다크소울3 때 폭발해서 진짜 하나하나 거를 타선이 없이 씹명곡이었잖아.
근데 세키로 때는 이 사람 원래 하던 스타일이랑 억지로 틀어진거 같은 느낌이 나더라고. 단순히 서양중세풍 게임에서 아시아일본풍 배경으로 게임이 바뀌어서가 아니었음. 전작들에선 음악자체가 보스의 서사, 패턴, 캐릭터성을 강렬하게 보여주는데에 집중했다면 세키로부턴 음악자체가 전투와 배경에 어우러지게 하는데에 집중한 느낌임.
그래서 아론전, 레임전, 백왕전, 다크소울3의 그 숱한 보스전들이 보스 패턴보는데 바쁜 와중에도 브금이 귀에 팍팍 박히는 기억이 분명 남았는데 세키로랑 엘든링은 그런 느낌이 없음. 물론 라다곤테마나 모그테마처럼 그런 느낌이 아예 사라진건 아니지만 뭐 대부분의 곡들이 그런 느낌이 든다고
그리고 이번엔 유카가 맡은 파트가 적기도 함. 다크소울3에선 모토이 사쿠라바 몇곡 시키고 나머진 다 유카 키타무라가 맡았고 세키로에서 일임시켰는데 이번에는 새로 작곡가 두명인가 들였더라.
아님말고
근데 세키로 때는 이 사람 원래 하던 스타일이랑 억지로 틀어진거 같은 느낌이 나더라고. 단순히 서양중세풍 게임에서 아시아일본풍 배경으로 게임이 바뀌어서가 아니었음. 전작들에선 음악자체가 보스의 서사, 패턴, 캐릭터성을 강렬하게 보여주는데에 집중했다면 세키로부턴 음악자체가 전투와 배경에 어우러지게 하는데에 집중한 느낌임.
그래서 아론전, 레임전, 백왕전, 다크소울3의 그 숱한 보스전들이 보스 패턴보는데 바쁜 와중에도 브금이 귀에 팍팍 박히는 기억이 분명 남았는데 세키로랑 엘든링은 그런 느낌이 없음. 물론 라다곤테마나 모그테마처럼 그런 느낌이 아예 사라진건 아니지만 뭐 대부분의 곡들이 그런 느낌이 든다고
그리고 이번엔 유카가 맡은 파트가 적기도 함. 다크소울3에선 모토이 사쿠라바 몇곡 시키고 나머진 다 유카 키타무라가 맡았고 세키로에서 일임시켰는데 이번에는 새로 작곡가 두명인가 들였더라.
아님말고
그래도 후반보스들 브금은 되게 좋았음
초반 중반에도 고드릭이랑 포르삭스, 아스테르 처럼 건질브금들 조금 있고
난 브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 dc App
아니면 회사에서 그걸 요구했을지도 모름 전투에 방해될까봐
앵룡 오니 파계승 의부는 좋은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