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야자키 씽크빅 한줄 알았음내가 죽인 몹 시체까지 위치도 계산한거마냥 제일 죽어있을 확률 높은곳에다가 지형으로 박아놓은거 ㄹㅇ 개소름 돋았음공략이고 뭐고 하나도 없을때 거기 가서내가 시발 게임을 하도 오래해서 대가리가 돌았나 했음
ㄷㄷ
ㄹㅇㅋㅋㅋ
로데일 지하 잘만들었어 축복로도 숏컷으로 다 뚫려서 진짜 탐험하는 맛 제대로 남
거기 ㄹㅇ 처음가면 무조건헷갈림 ㅋㅋㅋㅋ
로데일 지하랑 비슷한거 또 한군데있지않던가 거인산령인가? 무지개돌 풀가동해서 길찾음 ㅋㅋ
긴가민가 하는데 템이 계속 떨어져있길래 계속 감
첨에 보스잡고 더있나해서 더돌았는데 뭐없더라
ㄹㅇ 존나잘만듬
칠색석 떨구면 그나마 덜 헷갈리더라
시체가 진짜 킬포인트임
비슷한 구조 뺑뺑이라는 거 눈치 어느정도 챈 상태였는데도 그 흉조 시체 보고 존나 멘붕왔았음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처음 갔을때 진짜 몇시간을 해멨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2회차에서도 길을 잃었음. 3회차에서도 그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