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들은 룬먹고 폭군처럼 날뛰는 악인인줄 알았는데 사실 다들 목적같은게 있었고 과정이 쓰레기같은애들이었고 오프닝 빛바랜자들은 엘데왕 되려고하는 경쟁자인줄알았는데 진짜 경쟁자는 호라루 한명이고 기드온도 경쟁자로써 덤비는게아니라 마리카 사상에 동조해서 덤비는거였음 원탁은 강자들의 모임장소 느낌이었는데 진짜 휴식처 맞았고
원탁이 원래 엘데왕후보자들 서포트/휴식처 제공해주는 역할 근데 겜 시점에선 겁쟁이들의 쉼터 되보림 ㅋ
ㄹㅇ 디아로스 로지에르 콜린 d 엔샤 뭔 약한애들밖에없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