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의 기사 컨셉하겠다고 설치던 게이다.
~임체 쓰기 ㅈ같아서 이젠 그냥 이렇게 글쓴다.
저번에 알터고원이랑 화산관 노크론 가겠다고 하고 거기까진 다 밀었는데 하다보니까 로데일에 성수까지 밀어버렸다.
로데일가기전에 화산관 먼저 갔다. 라이라이커커드 군주님이 반겨주시는데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동안 컷신넘기다가 이번에 한번 봤는데 오역 낸거 수정했더라.
쨋든 기믹보스라 전기 후려갈겨도 ㅈ도안달아서 그냥 큰뱀 사냥꾼써서 잡았다.
10회차가니까 체력 ㅈㄴ많더라.
그다음은 밀리센트이벤트 볼려고 그늘성들렀다.
엘리메르놈 컷하고 의수 찾아서 밀리센트 줬다.
그다음에 로데일 진입할라고 했는데 재의 도읍되면 골렘들 사라져서 용의 트리 가드도 사라질까 궁금해서 이번엔 뿌리밑바닥으로 로데일 진입할려고 뿌리 밑바닥으로 갔다.
뿌리 밑바닥으로 간 김에 포르섹스까지 잡고 로데일 입성.
그동안 낮에만 이컷신 봐서 몰랐는데 밤에 나오는 컷신도 분위기 있어서 좋다.
메인보스들 신성방어력 ㅈㄴ높은데 실루리아 전기는 제법 아프게 박힌다.
밀키트 2페갈때 가드판정이라도 있는지 나무창 풀차징 전기가 600정도 달았다. 평소엔 2000정도 달았는데.
그다음엔 금역으로 갔다.
흑검의 권속잡고 거인의 산령 갔다.
밀리센트 이벤트 보고 가다보니가 라티나가 길안내 해줬다.
1.03패치때 나오다가 말더니 1.04패치 되니까 정상적으로 나온다.
라티나 안내대로 소르성채가서 니아르 잡고 비부절 하나더 얻었다.
바로 성수로 갔다.
회차 많아지니까 한방안나던 검은 칼날 잡기가 한방난다.
오르디나 ㅈ같다.
성수 초반에서 언제나 한번은 죽었는데 이번엔 안죽고 한번에 갔다.
로레타 앞에 나오는 마술사 두마리는 도저히 못이기겠다.
포신과도 같은 곤봉과 망치땅땅에 따흐앙 역돌격했다.
이 두마리는 로레타도 이길거 같은데 여자는 관심없어서 안건들이는거 같다.
밀리센트 이벤트 보고 바로 말레니아 잡으러 갔다.
나무창으로 잡기 개빡세다.
신성방어 높은데 피흡까지 달려있어서 영체 물방울쓰고도 개털리기를 3시간은 반복한거 같다.
체감상 한 50트는 한거 같다.
대방패에 철벽두르고 잡는거도 피흡때문에 안된다는 걸 안건 얼마 안걸렸다.
어떻게든 죽기전에 룬은 먹고 죽어서 버텼는데, 룬먹는거 까먹고 죽어서 결국 1백만룬 날아갔다.
전기 풀차징은 그냥 피해버려서 결국 말레니아는 포기하고 니힐창들기로 했다.
그런데 물방울 갑자기 증발하고 말레니아가 물새난격 개잘갈겨서 그뒤로도 한 10트했다.
물새난격 막을때 꿀팁은 막으면서 계속 옆으로 후진하면 마지막에 몇번은 피할 수 있다.
죽는 장면 일일이 스샷찍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이 4장밖에 안찍혔다.
버그 풀리고 슬라임 증발안하니까 그냥 잡았다.
난 이년을 1회차때 황금할버드로 어떻게 잡은걸까. 아직도 궁금하다.
이제 모그윈 왕조랑 노잼의 산령이랑 파름 아즈라만 남았다.
일단 엔딩은 저주 엔딩으로 갈거다. 말레니아 쌍년도 더럽힐 거다.
똥글 봐줘서 고맙고 이번엔 내가 찍은 대변먹는자 암령 쌩얼이나 보고가라.
눈버린거는 이걸로 씻고 가라.
도가니창 구림?
구리진 않은데 애들 조금만 밑에 있어도 차징한거 안맞고 신성공격 달려있어서 메인보스들 상대로 안좋음
부패한 투사 똥꾸렁내
짤녀 ㄴㄱ?
나도 모름. 그냥 떠돌던거 주워온거
데미 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