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에디션 보면 스토리는 재밌는데 그 재밌는걸 좆같이도 사혼의 구슬조각마냥 뿔뿔이 흩뿌려놔서 뉴비가 그거 하나하나 다 찾아 보면서 정리할 수가 있나그거때문에 오히려 스포 당하고 그 단서를 나중에 발견하는게 더 재밌는 거 같음 취향차이일 수는 있어도 스포일러가 엄청 치명적인 겜은 아닌듯
여러사람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플레이한거 모아다가 스토리 완성하는거지머
아니만 기를 쓰고 혼자서 회차 반복하면서 파악하는 수 밖에
내 말 요점은 그게 아니라 스포일러가 치명적이지 않은 겜이란 거임
그냥 진행중인 뉴비한텐 스포가 치명적이지 단서고 뭐고 갑자기 얘 죽음~얘가 최종보스임~이러면 하는 맛 확 죽음
엔딩보고나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구간부터는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