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겜하다보면 발견력, 룬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기 마련인데
엘든링에서는 '소비' 템으로써 이걸 증가시키는 아이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세다리 황금, 백은 절임이다.
이 둘에게 모두 들어가는 '네 발가락 새다리'가 있는데 설명을 봐보자
틈새의 땅에서 세 발가락은 불길함의 상징이라고 한다.
상당히 뜬금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세 발가락은 스토리상 언급도 되지 않고 어디선가의 문양으로도 보이지도 않기 때문
그래서 대부분 혹은 영상을 보고 세 손가락 프롬뇌를 걸어버리는데
나는 이거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제 멜리나의 파이어 펀치 부분 캡처인데 이게 제일 잘 나와서 이걸로 땄다.
잘보이게 짜른거 이제 잘라서 봐보자
갈고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눈 왼쪽 위 부분과 눈 오른쪽 부분이 뼈 마디처럼 보이는건 내 착각인가 싶다.
어쨋든 새의 세 발가락은 불길함의 상징이라는데 그걸 눈까리에 문신하고 봉인인지 뭔지
미친불의 왕 루트 타고 이쪽 눈깔 뜨는거 보면 존나 수상쩍음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프롬은 빨리 DLC 내서 스토리 보충해라 야발것들아
자신을 도와줄 빛 바랜자를 파밍하는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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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라는게 연상되는거지 엄연히 손가락이랑 발가락이랑 다르자나
발가락이 예전 용왕이 지배하던 시대하고 관련 있지 않나 친퀘디아 설명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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