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회차로 시작.
별짐승 성체는 언제 해도 재밌음 인기메뉴인듯 화산관보다 이거 재밌어서 겔미어 화산 뚫음,,
케일리드 죽의례새를 한번 추가해봤는데 나름 재밌었음. 설원, 구별설원에 있는건 너무 하드한거같고 이정도가 적당한거가틈,,
두분이서 니힐로 잡았는데 개웃겻음 ㅋㅋ
두분과 함께한 고룡 란삭스! 이것도 재밌는거같음,, 너무 쉽지만도 않구
늘 하드한 쌍도가니.
오랜만의 스톰빌 정문 돌파팟. 조롱혀 키고 했는데 암령이 많이 들어오진 않았다.. 그래도 스톰빌 정문 돌파팟은 핵앤슬래시같은 재미가 있음
모르고트는 아무도 없어서 멜리나와 같이함,,,
패링을 쳐도, 안 쳐도 재밌는 혼종과 도가니
늘 가장 높은 수준의 난이도와 재미를 주는 호라루~!
이번 쌍밤기병은 깔끔하게 잡았다.
이번회차 코옵도 다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