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의 말레니아? 티시가 개바름

남자였으면 바로 엘데의 왕 각인데
혈통때문에 반신은 안되고 성별때문에 엘데의 왕은 못하는 더러운 황금률이라는 유리천장을 부수기 위한 틈새의 땅의 페미니즘이 바로 ‘검은 칼날’ 이었던 것이다